요새 야근이 잦다... 자발적 야근??
이 머리가 심히 뛰어나지 못한 공로로 아이디어 창출을 위해서는 어떻게든 자리라도 차지하고 있어야ㅎㅎㅎ
덕분에 집은 자는 곳 회사는 깨어있는 곳이 되어간다...;;
간만에 맞이한 주말엔 컴터 하다가 자다가 하며 충전한다;;;
즐기는 삶 이라는 것은 언젠가부터 나에게는 없는 것이 되었다.
눈뜨면 일하거나 쉬거나 밥먹거나, 아님 자거나..;;
같은 빌딩 내 어느 회사에선가 인턴을 뽑은 모양이다.
남자라면! 한결같이 새까만 양복에 여자들 역시 단정함이 만렙인 복장들..
"후후 열심히들 하시게나 후후후후후후" .. 역시 개구리는 올챙이적을 생각 못한다; 나도 작년에 저랬는데!!;;